자취생을 위한 간편 요리 레시피 : 원팬 간장버터 파스타
자취 생활에서 가장 귀찮은 것 중 하나는 바로 설거지입니다. 그래서 많은 자취생들이 선호하는 방식이 ‘원팬 요리’인데요. 오늘 소개할 메뉴는 냄비 하나로 끝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‘간장버터 파스타’입니다.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 과정도 쉬워 요리 초보자에게 특히 추천합니다.
준비 재료 (1인분 기준)
스파게티 면 1인분
물 400ml
버터 1큰술
간장 1큰술
다진 마늘 1작은술
설탕 약간
후추 약간
조리 방법
면 삶기와 동시에 조리 시작
팬이나 냄비에 물 400ml를 넣고 끓인 뒤, 스파게티 면을 그대로 넣습니다. 따로 삶을 필요 없이 한 번에 조리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마늘 넣기
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을 넣어 함께 끓입니다. 이 과정에서 마늘 향이 면에 자연스럽게 배어듭니다.수분 졸이기
면이 익어가면서 물이 점점 줄어드는데, 이때 불 조절을 하며 면이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줍니다. 물이 거의 사라질 때까지 조리합니다.양념 추가
물이 거의 없어지면 간장과 설탕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.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살짝 넣어 향을 살리는 것이 좋습니다.버터 마무리
불을 끄기 직전에 버터를 넣고 녹이면서 섞어줍니다.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리면 완성입니다.
맛있게 만드는 팁
버터는 마지막에 넣어야 풍미가 살아납니다. 또한 베이컨이나 햄을 추가하면 훨씬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. 만약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고춧가루나 페퍼론치노를 추가해도 좋습니다.
자취생에게 추천하는 이유
이 레시피는 냄비 하나로 조리가 가능해 설거지가 최소화됩니다. 또한 파스타를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시간도 절약됩니다. 무엇보다 재료가 간단하면서도 레스토랑 느낌의 맛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메뉴입니다.
다음 시리즈에서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만드는 초간단 덮밥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.